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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번식과정
written by 위드 펫

작성일:2010년11월27일

조상 중 미국혈통이 있는 몇 마리의 셀티를 수년 동안 키우던 중
전문 견사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2002년에 일본에 방문하여 JKC/JCC 챔피언인 프란츠 종견을 수입을 하고  
2003년에 미국 챔피언(AKC)이며 웨스트 민스터.AOM 상력이 있는
메이져리그 종견를 수입을 하고
미국 챔피언(AKC) 시즐 모견을 신중하게 수입을 하였고
곧이어 로댕(암컷) 젤로(암컷)를 미국에서 수입을 했으며
미국챔피언 마일즈 종견과 미국 챔피언 일랙트라 모견을 수입을 하게 됐다.

그동안 구입을 한 견들을 번식 해보며 우수자견 배출에 가능성이 보이는
리그. 시즐. 로댕. 젤로만 남겨두고  모두 우수 자견을 얻고자 많은 투자를 한 녀석들이지만
과감히 사랑 받을 다른 곳으로  보내게 되었다.

번식을 하면서 부견. 모견의 단점이 보완되어 부.모견 보다도 수준이 좋은 자견들이
배출되는 것을 보면서 가능성을 보게되었다.
서서히  퀄리티 좋은 종.모견들을 여러 마리를 키워 갖춰 놓으며 암컷에 맞는
종견을 선택 번식함으로써 수준이 나아지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꾸준한 노력으로 그동안 전람회에서도 내내 두각을 보이며 나오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미국 전문 견사에서  특출한 자견 고른자견 배출을 위해   혈이 맞는 라인을 갖추어 놓고 라인 번식을 많이 하고 있다.  
(가능성이 보인다면 근친인 배 다른형제. 아버지와 딸 등  브리딩도 많이 사용하고 때론 형제 하고도 하는 것을 보곤했다.)
무엇보다 중요 한건 수준급 자견들이 고르게 배출 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갖춰 놓는 데는 많은 경험과 오랜 시일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위드펫은 2003년도부터 심사위원이 외국인인 큰 전람회에는  애견 협회와 애견연맹 거의 빠지지않고 출진을 하였었다.
3.4년 동안은 주로 애견협회로 출진을 하였으나 2007년부터는셀티 견사들이 거의 애견연맹으로 출진을 하기 때문에
그 후론 연맹으로 만 출진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많은 마리수가 출진을 하여 많은 큰 상등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이젠 2010년부터는  봄 가을 2번만 출진을 하기로 했고..........

그동안 퀄리티 좋은 종견 모견을 갖춰 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 자견은 키우지 않고
지금까진 외부 종견은 전혀 필요지 않았었지만  끝이 없는 일이지만 더 나은 강아지 배출을 위해   수준급인 종견을 미국에서 들여올 계획에 있다.  

많은 홍보 활동없이  묵묵히 브리딩에만 집중 하고 있는 위드펫에서는  앞으로도 출산된 강아지들을
쇼 퀄리티를 분별하여 키워가며 확인 하지않고  강아지때 모두를 가정견 가격에 분양 할 계획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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