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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티 이야기
written by 위드펫

1700년대에 정기적으로 셰틀랜드 섬을 오가던 어선들은 검은색과 황갈색의 킹찰스 스파니엘, 그린랜드의 야키견 및 스칸디나비아의 스프츠 타입의 목양견들을 데리고 왔다.
이 개들은 잠시 이곳에 상륙하여 "다리운동"을 할 수 있도록 허가되었는데, 이때 종종 이 섬에 상륙했었다가 작은 추억거리를 남기고 갔다.
셰틀랜드 양치기 개는 직,간접적으로 다른 콜리들과 명백히 관련되어 있다.
이들 "선원들"과 이 섬의 토종견들의 자손은 경계심이 강하고 가축들을 열심히 돌보는 것으로 정평이 났으며, 툰이나 타운이라는 말 에서 따온 투니라는 이름으로 불리웠다.
분명 이들은 읍내에서나 농장에서 일잘하는 개였다.
셰틀랜드 섬은 황량하고 척박하여 가축을 키우기에 적합하지 않은 토양을 가지고 있지만,
셰틀랜드 섬 사람들 역시 모질어서 생존하기 위해 초목이 우거진 들판이 필요하지 않은 동물들을 개발해내었다. 그들의 작은 소들과 꼬마양들 그리고 작은 셰틀랜드 망아지들은 그에 상응하는 작은 양치기 개들의 보호를 받았다.
이 곳의 작은 농장들의 농장주들은 이들 온순한 양치기 개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들 셜티들은 거칠은 땅 위를 가볍게 거닐며, 온화한 태도로 가축들을 돌보았다. 초기에 이들은 "무명"으로 기록되었지만, 마침내 셰틀랜드 사람들은 이 개들을 로기로 명명하고
표준형을 세웠으며, 1906년 이 견종은 크라프트에 작은 콜리 종으로 콜리와 함께 전시되었다.
제 1대 세계대전후  애호가들은 이 개들을 생존시키기 위해 콜리 종과 교배시켜 현재와 같은 견종을 얻어냈다.
민첩하게 일하는 셜티들은 매우 영리하고 붙임성이 많다.
이들 "아파트 사이즈" 콜리는 이상적인 애완견으로 사랑스럽고, 건강하고, 온순하며, 아이들에게 매우 친절하다.
다른 콜리들처럼 이들의 덮수룩한 털은 자주 빗어 주어야 탐스러운 모습을 간직한다.
셜티 표준형은 체고의 정확성에 매우 엄격하고 까다롭다.
비교적 최근의 거친콜리와의 교배로 어떤 종자는 이상적인 크기보다 다소 더 큰 경향이 있다. 그러나 미스마크라 불리우는 강아지들이나 다소 큰 강아지들은 아직도 쾌활하고 기분 좋은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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